브렉시트가 낳을 후폭풍 중 하나는 영국의 붕괴. 300년 전 연합왕국 영국이 탄생한 후 끊임없이 반복돼 온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 웨일스의 독립 투쟁에 브렉시트가 다시 불을 댕겼다. 세계를 호령하던 영국은 지도상에서 사라지고 잉글랜드만이 초라하게 남게 될지도 모른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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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국가로 전락할 처지의 ‘해가 지지 않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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