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한테 가장 귀찮은 것 중의 하나가 면도날 사는 것. 귀찮기도 하고 딱 맞는 면도날 사려고 면도기까지 새로 사기도 한다. 그런데 한국의 도루코 면도날을 집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최근 10억달러(1조1천억원)에 팔린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달러 쉐이브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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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면도날 배달해 1조원이 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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