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사과 이후 박 대통령에 대한 동정여론을 불러일으키려는 ‘피해자 코스프레’ 조짐이 보이고 있다. ‘불쌍한 우리 근혜’를 소환해 지지층을 결집시키려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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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근혜? 동정은 국민이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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