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고의 2년, 최악의 2년을 보낸 괴물 류현진. 최근 시범경기에서 2013년 수준에 거의 근접하는 호투를 보여주었다. 그가 인내했던 2년의 스토리.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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