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킴 박사의 運(운)에 관한 시리즈 40편. MIT에서 공학을 전공한 뒤 동서양 사상에 심취했고 지금은 벤처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주제는 역사와 개인의 운명에서 흥망의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