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간 픽사가 내놓은 작품들이 연달아 흥행 실패입니다. 온워드, 버즈 라이트이어, 소울. 루카, 메이의 새빨간 비밀, 그리고 가장 최근의 엘리멘탈까지. 스토리텔링의 왕국이라는 픽사의 스토리텔링은 왜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① 성공작에 기댄 뻔한 설정 ② 사회적 이슈를 욱여넣는 데서 오는 불편함 ③ 위기, 갈등, 악당을 없앤 데 따른 지루함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