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스페이스X, 팔란티어, 앤트로픽와 합작한 미국 최초 AI전쟁인 이란 전쟁을 강정수 박사와 함께 해부합니다. 그리고 과연 앤트로픽이 윤리적인 회사인지, 아니면 마케팅인지도 살펴봅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앤트로픽은 착한 기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윤리적인 선언을 한 게 아니라 마케팅에 활용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정황이 많습니다.”
“현대전의 패러다임은 자살드론처럼 싸게, 많이,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무기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AI와 궁합이 맞아떨어지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