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폴드'와 '딥마인드', 그리고 신약 개발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버티컬 AI가 바이오 산업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단백질의 구조는 약 24만 건이라고 하는데요, 주요 생물의 단백질 수만 하더라도 2억~3억건 수준이라고 합니다. 고작 0.0008%를 알고 있을 뿐이죠.


여전히 갈 길이 멉니다. 하지만 희망이 보이고 있다는데요, 단백질 구조 예측만이 아니라 신약개발의 다양한 단계에서 버티컬 AI가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런 버티컬 AI가 어떤 활약을 하고 있는 바이오 빅데이터 전문가 박종선 인포보스 대표에게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