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발자들 사이에서 '리버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가 화제입니다. 최지웅 유캔랩스 대표가 구글의 새 모델 제미나이4 아르곤으로 지뢰찾기를 두 번 만들어 봤습니다. 한 번은 아르곤에게 그냥 시켰고, 한 번은 리버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를 붙여 원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분석하게 했죠. 겉보기엔 비슷한 두 게임, 하지만 역설계를 거친 쪽은 게임 속 숨은 규칙까지 찾아내 그대로 옮겼습니다. 소스코드 없이 완성된 프로그램을 거꾸로 따라 만드는 이 기술은 포토샵·게임 복제 논란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눈으로 보는 역설계의 위력과 그 파장을 살펴봅니다.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
소스코드 없이 포토샵 베꼈다! 개발자들 사이 난리난 '역설계 에이전트'
소스코드 없이 포토샵 베꼈다!
개발자들 사이 난리난 '역설계 에이전트'
베스트 클릭
TTIMES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