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AI는 달라야 합니다. 똑같은 챗GPT를 써도 리더는 다르게 써야 합니다.” 리더의 AI는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리더의 AI는 일반 직원의 AI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업무가 다르잖아요.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프롬프트가 다르고요. 다른 AI를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대부분 ‘금 나와라, 뚝딱’ 도깨비방망이처럼 써요. 1~2분만에. 그러면 안된다고요. 빨랫방망이 두드리듯이 계속 두드려야 해요. 두드리는 과정에 내 인사이트가 차곡차곡 쌓이는 겁니다. 리더는 AI를 그렇게 써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