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관리하는 군수품 40만종 가운데 30만 종이 수리 부속입니다. 수리 부속을 몇 개 사야하는지 예측이 1%만 틀려도 160억원의 차이가 발생할 정도로 거대한 예산입니다. 그런데 국방 DX와 AX의 선도 부대인 육군 군수사령부가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했던 수리부속 수요 예측을 AI 기술로 해결하며 지난 2년 간 적중률을 2배 가까이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육군 군수 체계가 AI와 데이터를 만나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41대 군수사령관 손대권 중장으로부터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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