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앤트로픽이 새로운 기능을 내놓을 때마다 실리콘밸리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주가가 요동치고 있죠. 클로드 코워크가 나오자 SaaS 회사들의 주가가 급락했고,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가 나오자 사이버 보안 회사들의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전쟁에 클로드를 사용하려는 미국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면서 위기라는 평가도 있지만, 오히려 대중들이 클로드를 더 많이 사용하면서 그야말로 현존 최강 모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클로드도 잘 못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제미나이가 쉽게 해결하는 문제를 클로드는 번번이 틀리는 것인데요, 프롬프트 엔지니어 강수진 더 프롬프트 컴퍼니 대표가 클로드의 강점과 약점을 상세 분석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