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모델은 경쟁력이 될 수 없습니다. 모두가 같은 모델을 쓰고 있기 때문이죠. 에이전틱AI와 회사 고유의 데이터가 만났을 때 그것이 진정한 해자입니다."
얼마 전 열린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6'에서 슈리다 라마스와미 스노우플레이크 대표는 회사 고유의 데이터가 앞으로 그 회사의 차별적인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데이터를 가공하고 분석하고,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취하는게 어려웠지만, 에이전틱AI의 도움으로 그 문턱이 완전히 낮아졌다는 것이죠.
이번 행사에서 스노우플레이크는 '코코'와 '스노우플레이크 코워크'라는 제품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끌어 올린 다양한 고객사들의 사레를 소개했습니다. 뉴욕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는 ICE부터 삼성전자, 톰슨 로이터, 언더아머, 버셀 등 다양한 기업들이 에이전틱AI와 회사 고유의 데이터를 결합해 어떤 혁신을 만들어 냈는지 살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