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빅테크를 묶는 별칭은 기술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왔습니다. FAANG에서 매그니피센트7, 그리고 최근에는 새로운 용어 ‘MANGOS'가 등장했습니다. AI 산업 패권을 놓고 경쟁하는 대표 기업들, 즉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 엔비디아, 구글, 오픈AI, 스페이스X을 지칭하는 단어죠. 여기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중요한 아마존과 애플까지, AI데이터센터, GPU, 에이전트 등 7대 항목별로 AI 기업들의 미래를 냉정하게 분석합니다. 30년 개발자 박종천 지란지교소프트 CAIO가 직접 설계한 평가 프레임을 통해 누가 진짜 강자인지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