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 VR, AR, 메타버스를 모두 포괄하는 개념인 공간컴퓨팅. 애플의 비전프로 출시와 함께 떠올랐지만, 여전히 기술과 가격의 문제로 대중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LLM과 멀티모달의 탑재로 공간컴퓨팅도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입니다. 디바이스가 급격히 발전하고 있고, 이에 따라 탑재되는 콘텐츠와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까지 바뀌고 있다고 하는데요. 인공지능이 바꾸는 공간컴퓨팅에 대해 전진수 전 슈퍼랩스 대표에게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