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과 가상화폐 거래시장에 이어 제3의 투자처로 기대 받고 있는 조각투자 시장. 그동안 규제샌드박스 속에서 테스트 됐던 조각투자 시장이 드디어 수면 밖으로 올라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STO(토큰증권유통)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고, 이제 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인가만이 남아있죠. 그런데 예비인가를 앞두고 조각투자 업계가 두 쪽으로 갈렸습니다. 그동안 규제샌드박스 안에서 열심히 사업을 해왔던 루센트블록이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크게 반발했고, 다른 쪽에서는 이로 인한 인가 지연이 업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조속한 결정을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죠. 복잡하게 얽힌 이 사태에 대해 심재석 바이라인네트워크 대표, 최용식 아웃스탠딩 창업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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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쪽난 조각투자 업계, 공개 반발에 재반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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