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대한민국 최초의 농림 위성이 발사됩니다. 그동안 외국에 의존하던 농업 데이터에서 벗어나 자체 위성으로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게 되는 기회죠. 위성 데이터로 농작물 면적과 생육상태, 재해 피해까지 실시간 분석 가능해지는데요. 농업 데이터 소유와 활용을 둘러싼 쟁점부터 맞춤형 농업 컨설팅의 미래까지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이 설명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