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엉덩이 무거운 사람, 엑셀이나 PPT 등 툴을 잘 다루는 사람이 리더들의 사랑을 받았죠. 그렇다면 지금은 어떤 직원들을 리더들이 예뻐할까요? 앞으로는 어떤 직원이 일 잘한다는 평가를 들을까요?


구글 HR 매니저, 카카오 인사총괄 등을 지낸 황성현 대표와 김정민 삼성SDS 상무, 박종천 전 삼성전자 상무로부터 들어봅니다. 과연 지금 일잘러, 미래의 일자러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중요한 것은 3~5년 뒷면 일잘러 기준이 싹 바뀔 거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