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로 드러난 중국 AI 굴기의 충격이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도 밀려들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창신메모리(CXMT)가 그 충격의 주인공인데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가 지배하던 메모리 시장에 깜짝 등장해 점유율을 챙기고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가 시장을 장악해가는 모습이 과거 한국 메모리가 일본 메모리를 제치던 것과 비슷한데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