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는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인력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특히 회계사들은 회계 업무, 세무 업무의 대부분을 AI가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혹독한 감원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주니어 회계사들이 직격타를 맞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미 회계법인들이 신입 회계사 선발을 줄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AI가 회계사를 얼마나 빠르게 대체할까요? 어떤 회계사들이 AI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김범부 가톨릭대 회계학과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