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젠슨 황이 '피지컬 AI'를 선언하며 대만과 엔비디아가 팀을 이뤄 AI 팩토리를 얘기했죠. TSMC 같은 강력한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AI를 생산하는 공장에 집중한다는 것이죠. 반면 우리나라 전북에서 진행되는 '피지컬 AI 핵심 기술 실증' 프로젝트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다크 팩토리는 AI가 운영하는 실제 제조 공장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자동차나 반도체를 파는 게 아니라, 100% 자동화 공장 자체를 수출하겠다는 것이죠. 올해에만 1,300억 원이 투입되는 전북 피지컬 AI 실증 사업에 대해 카이스트 장영재 교수, 박승대 박사가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