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인 대한민국 1등 AI를 뽑는 '독파모 프로젝트'가 한창입니다. 예선을 통과한 네이버, LG, 엔씨, SKT, 업스테이지가 자웅을 겨루고 있었는데요, 1차 본선 심사를 전후해 많은 논란이 생기고 있습니다. 업스테이지가 독자성 논란에 휩싸여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나서 이를 해명하는 일이 있었구요, 막상 본선 결과가 발표되고 나니 업스테이지는 합격을 하고 네이버 클라우드가 독자성 불충족 문제로 탈락을 했습니다. 원래 한 팀만 탈락하기로 했던 1차 본선 평가에서 점수 미달로 탈락한 NC AI와 네이버 클라우드까지 두 팀이 동시 탈락하게 되면서 공석이 1개 발생했구요, 정부는 빈 자리를 패자부활전을 통해 메우기로 했습니다. 혼돈에 휩싸인 독파모 프로젝트를 심재석 바이라인네트워크 대표, 최용식 아웃스탠딩 창업자와 함께 짚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