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의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하루 1500만달러의 막대한 손실을 내던 소라(Sora) 기반 SNS 앱을 종료했고 이커머스, 채용 플랫폼, 헬스케어 등 B2C 영역으로 문어발식 확장을 시도하다 줄줄이 스텝이 꼬이고 있습니다. '코드 레드'까지 발동한 오픈AI에게 가장 절실한 건 수익 모델이죠. 현재 테스트 중인 광고 모델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겁니다. 과연 오픈AI는 광고를 통해 위기를 탈출하고 새로운 성장의 모멘텀을 찾을 수 있을까요? 강정수 블루닷 AI연구소장의 설명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