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는 경력이 없는 신입사원만 뽑고, 고졸 인문계를 R&D에 투입하는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의 경영 철학을 들어보시죠.
“저희가 엔지니어는 신입사원만 뽑고, 고졸 인문계를 R&D에 투입하는 이유는 이공계 나오나 인문계 나오나, 대학 나오나 고등학교 나오나 경험 없는 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키우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술자는 대학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제가 키워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추격형 경제에서의 반도체 소부장의 역할과 혁신경제에서의 반도체 소부장의 역할은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나라 반도체의 1등 경쟁력은 소부장이 1등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