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를 더 효율화하는 것은 끝까지 왔거든요. 그런데 수요는 지금 상방이 없어요. 압축에는 천장이 있고 수요에는 천장이 아예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인프라는 앞으로도 잘될 거다. 그런데 플레이어들이 정해져 있어요. 반도체 회사들, 파워회사들이죠. 이런 케이스를 빼놓고는 지금 머니가 약간 서비스쪽에 있는 회사들로 가고 있어요.”
벤처캐피탈은 주식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반도체 회사 등 AI 데이터센터의 인프라 회사들의 랠리는 어디까지 갈까요? 상장을 준비하는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는 무조건 들어가야 할까요? 넥스트 빅테크는 어떤 회사가 될까요? 조용민 언바운드랩스 대표에게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