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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 해를 관통할 IT업계 키워드 3가지

2025년 한 해를 관통할
IT업계 키워드 3가지

다음편 보기 >


SNS를 '틱톡화'했던 틱톡은 어쩌다 위기에 몰렸나
티타임즈 추천기사
SNS를 '틱톡화'했던 틱톡은 어쩌다 위기에 몰렸나
홍재의 기자, 강기훈 PD, 강채은 영상디자이너, 이재원 기자
2025-01-25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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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기전쟁! 엔비디아와 구글이 다른 길을 선택한 이유
#aidc#전기#800VDC
54, 400, 그리고 800. 요즘 AI 인프라 뉴스에 계속 등장하는 숫자입니다. 데이터센터의 GPU에 전력을 전달하는 전압에 대한 숫자인데요. 데이터센터의 서버가 요구하는 전력이 높아지면서 빅테크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AI 경쟁의 병목이 전기에서도 나타나는 셈이죠. 이를 해결하는 그 과정에서 전압을 15배 높이자는 아이디어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전환 속에서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장비와 부품의 대전환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데이터센터의 전압을 높여야 하는지, 이를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나아가서는 왜 기업마다 전압을 달리 가져가려 하는지까지 살펴봅니다.

이재원 기자, 박선희 영상디자이너, 장민주 PD, 박의정 영상디자이너

2026-08-08 0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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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3대주주 엔비디아, 둘 사이 놓인 장애물
네이버 3대주주 엔비디아
둘 사이 놓인 장애물
#네이버#엔비디아#AI데이터센터
엔비디아가 1조5천억원에 가까운 자금을 투자하며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됐습니다. 네이버가 앞으로 만들려고 하는 1기가와트 규모 AI데이터센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해 네이버는 총 10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유치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네이버는 세종 각이라는 데이터센터를 이미 보유하고 있어 새로운 부지를 매입하지 않더라도 270메가와트 수준까지 확장할 수 있는 여력을 갖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빠른 확장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버의 주가는 잠잠합니다. 향후 네이버의 연매출을 2~3배까지 늘려줄 수 있는 사업이라고 하는데 이유는 뭘까요?심재석 바이라인네트워크 대표, 최용식 아웃스탠딩 창업자와 함께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혈맹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 그리고 그 앞길에 놓여있는 각종 장애물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홍재의 기자, 정지원 PD

2026-08-07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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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동료와 협업하는 능력 AX 완성을 위한 '피플리터러시'
#피플리터러시#오리지널리티#AI
"AX 시작은 AI리터러시이지만 AX 완성은 피플리터러시이다"티타임즈 멤버십 회원들을 위해 국내 최고의 HR 전문가 이중학 교수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출신 컨설턴트 문우리 대표의 '피플리터러시' 강좌를 순차 공개합니다. .AI 시대 우리의 진짜 경쟁력이 될 조직의 오리지널리티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동료들과는 어떻게 협업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총 8강 중 3~4강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전체 강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라이브클래스 티타임즈'를 검색해 주세요.

티타임즈 /

2026-08-07 14: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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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체할 AI 폼팩터, 빅테크 아닌 안경회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글래스#삼성#메타
스마트폰 대체할 AI 폼팩터로 AI 글래스 시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꾸준히 이 시장을 지켜온 메타에 이어 삼성전자, 구글이 뛰어들었고 애플도 내년 AI글래스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중국은 이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I글래스 시장에서 1위에 올라있는데요. 광학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중국내 수직계열화를 완성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빅테크, 중국이 탐내고 있는 이 시장의 히든 챔피언은 의외로 유럽의 한 안경회사라고 합니다. 명품 브랜드, 안경 유통망을 꽉잡고 있어서 빅테크도 이들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AI시대 가장 적합한 폼팩터로 각광 받고 있는 AI글래스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한계점을 신동형 알서포트 전략기획팀장과 함께 알아 봅니다.

박성수 PD, 강기훈 PD, 홍재의 기자, 이소민 영상디자이너

2026-08-06 1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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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살 돈까지 대주는 엔비디아, 혁신인가? 거품인가?
#엔비디아#순환금융#오픈AI
물건을 파는 회사가 그 물건을 살 돈까지 대주기 시작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오픈AI가 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데 최대 2,500억달러, 약 360조원을 보증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칩 구입 비용까지 대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지난해 엔비디아 연매출이 2,159억달러였으니 자기 매출보다 큰 금액을 남의 빚에 거는 셈이죠. 업계에서는 이런 상황을 두고 엔비디아가 ‘AI 중앙은행’이 됐다고 지적합니다. AI 순환금융을 주도하고 있다고도 하고요. 문제는 진짜 중앙은행과 달리 브레이크가 없다는 점이죠. 이를 우려하는 쪽과 이를 '금융 혁신'이라 부르는 쪽의 논리는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이재원 기자, 이소민 영상디자이너, 장민주 PD

2026-08-05 1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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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패러다임의 전환, 토큰맥싱에서 밸류맥싱으로
#토큰맥싱#밸류맥싱#AX
“마이크로소프트도 1년 토큰 예산을 6개월만에 다 썼어요. 많은 기업이 토큰 맥싱으로는 답이 없구나, 그래서 밸류 맥싱으로 전환중입니다. 최적의 토큰을 쓰고 밸류를 만드는, 토큰의 ROI를 높이는 거죠.”2027년 우리 기업이 해결해야 할 AX의 가장 큰 숙제는 무엇일까요? 토큰 최적화로 ROI를 높이는 것입니다. ROT(Return of Token)를 높이는 것이죠.27년 AX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황재선 SK디스커버리 AX랩 부사장이 짚어드립니다.

박수형 영상디자이너, 홍재의 기자, 배소진 기자, 장민주 PD

2026-08-04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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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사진과 직원 데이터까지 AI에 활용, 메타는 왜 무리수 두나?
#메타#AI#뮤즈이미지
라마4의 부진 이후 메타는 스케일AI에 20조원을 투자하며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습니다. 1년 만에 코딩과 에이전트 시장을 겨냥한 ‘뮤즈 스파크 1.1’을 내놓았죠.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직원의 키 입력과 클릭, 화면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자들의 공개 인스타그램 사진을 이미지 생성에 연결하는 AI 기능을 선보이면서 엄청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메타가 AI 추격의 속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직원과 사용자의 신뢰를 훼손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메타는 왜 이렇게 무리수를 던지는 것일까요?

배소진 기자, 박선희 영상디자이너, 장민주 PD

2026-08-03 1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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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빅테크들이 키미 등 중국 오픈웨이트 반기는 이유
#중국AI#오픈웨이트#키미
키미 K3와 큐웬 3.8 등 중국 오픈웨이트 AI 모델이 미국 최상위 모델과 격차를 좁히면서 글로벌 개발자 시장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미국 정부가 중국 모델 규제에 나서기 시작했죠. 그런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팔란티어 등은 오히려 오픈웨이트에 대한 성급한 제한이 미국의 경쟁력을 약화하고 혁신을 해외로 밀어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왜 이들은 오픈웨이트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할까요? 그 뒤에는 어떤 사업적 이해관계가 숨어 있을까요? 최근 미국 빅테크들이 잇달아 서명에 동참하고 있는 공개서한의 행간을 읽어봅니다.

배소진 기자, 강채은 영상디자이너, 강기훈 PD

2026-08-02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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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메모리가 비운 자리를 중국이 채웠다
#창신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회사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러지)가 전 세계 반도체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27년까지 제품을 '완판' 한 것은 물론이고요. 구매자들이 애플, 델, HP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라는 점에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죠. 그간 저가 싸구려 제품이라고 생각했던 중국 메모리가 어떻게 자리잡게 됐는지. 그리고 이 충격이 호들갑인지, 아니면 진짜 한국의 메모리 기업들에게 위협이 될 것인지 정리해봅니다.

이재원 기자, 이소민 영상디자이너, 장민주 PD

2026-08-01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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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국제정세]캐나다 잠수함, 미-이란 종전협상, 英 새 총리, 우크라 드론의 역습
#국제정세#파도#이란
티타임즈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김동규의 ‘월간 국제정세 브리핑’입니다.캐나다가 최대 60조 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이 아닌 독일을 선택했습니다. 2027년 유로비전 참가 결정과 함께 보면 미국의 압박에 맞서 유럽과의 연대를 강화하려는 캐나다의 전략이 드러납니다.군사적 압박과 외교적 양보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도 계속 체크해 볼 필요가 있고요. ‘탈런던’과 북부 재건 구상을 내걸고 새로 취임한 영국의 앤디 버넘 총리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마지막으로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드론 공격이 러시아 정유시설과 연료 공급을 흔들면서 전쟁의 고통이 러시아 중산층의 일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전쟁의 흐름을 유리하게 바꾼 미하일로 페도로우 국방장관을 젤렌스키 대통령은 왜 경질했을까요? 국제시사문예지 PADO 김동규 편집장이 7월 국제정세를 상세히 짚어드립니다.

장민주 PD, 박수형 영상디자이너, 김동규 PADOI/편집장

2026-07-31 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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