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수만명 직원들이 매주 젠슨 황에게 자기 업무에 대한 다섯 가지를 메일을 보낸다고 합니다.물론 젠슨 황이 다 못 보죠. 100개, 200개도 못 열어볼 겁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혹시나 볼 수 있느니 정성들여 쓴다는 겁니다. 중요한 건 리더가 계속 현장의 목소리를 리얼타임으로 받는 것입니다.”


AI시대에 리더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변형균 전 KT 상무는 늘 현장을 읽는 것, 그리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