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내에서 자율주행 택시인 웨이모 승객이 1,500만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올해는 10개 도시 이상에서 5,000만명이 이상이 웨이모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의 죽스, 테슬라 로보택시 등도 이 분야에 뛰어들면서 본격적인 자율주행 택시 경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국 뿐만이 아닙니다. 웨이모는 올해 런던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 발표했고, 일본에서도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시장은 중국 자율주행 택시가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죠.


다른 나라 이야기로만 들리는 자율주행 대중 교통.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자율 주행 택시, 시내버스, 마을버스, 셔틀버스가 다니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내년에는 운전자가 아예 타지 않는 레벨4 자율주행 광역 버스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 앞으로 다가온 자율주행 시대. 심재석 바이라인네트워크 대표, 최용식 아웃스탠딩 창업자와 함께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