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AR, VR 등 크고 묵직한 디바이스가 CES 현장을 채웠다면 CES2026은 달랐습니다. 쓰고 있으면 일반 안경과 구분이 안될 정도로 가볍고 디자인도 다양해진 스마트 글래스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는데요.
AI를 탑재해 번역과 길안내, 음악재생 등의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보급형 기기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크고 묵직한 XR 디바이스로 몰입감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도 항상 안경처럼 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 것이죠.
어떤 기업들이 이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지 전진수 볼드스텝 대표의 LVCC관 스마트 글래스 투어에서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