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이전트가 웹 서핑을 대신해주는 AI브라우저를 필두로 다양한 서비스에 AI에이전트가 결합되고 있습니다. 클로드는 최근 파워포인트와 엑셀에 붙여 쓸 수 있는 '클로드 for 파워포인트' '클로드 for 엑셀'을 발표했는데요, 이 서비스의 능력이 어마무시합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클로드가 마치 사람처럼 엑셀의 기능을 이해하고 활용한다는 것이죠. 엑셀 표 안에 있는 숫자를 클로드가 직접 읽어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컬럼에 엑셀 수식을 넣어 엑셀 안에서 계산을 하고, 시트를 만들고, 피벗 테이블까지도 생성합니다. AI 특유의 할루시네이션도 걱정할 필요가 없죠. 이런 편리한 기능을 아직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최지웅 유캔랩스 대표가 엑셀 초보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히 가르쳐 드립니다. 한 번 따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