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ES2026에서는 빅테크와 한국 대기업뿐 아니라 K-스타트업들도 피지컬AI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AI 기반으로 4D 이미지 레이더를 이용해 자율주행차, 자율주행선박이 안개와 폭우와 같은 극한 상황에서도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딥퓨전에이아이’, AI가 전기차에서 발생한 불꼿과 연기를 감지해 주차장 바닥에서 물을 분사해 화재을 진압할 수 있도록 한 ‘더키퍼’, 전기차 내부의 전류파형을 분석해 배터리 열푹주, 급발진 등 이상징후를 감지하고 사고를 막아주는 ‘메타모빌리티’, 화물차 등의 운행기록 장치 등을 AI로 분석해 이상징후를 감지하고 운전자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의사결정까지 해주는 에이전트를 만든 ‘글렉’, 반도체 공정 등 제조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상징후를 조기에 탐지해 불량의 원인을 분석해주는 ‘에이아이비즈’, 위성데이터로 작물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생산량을 예측해주는 ‘새팜’, AI 모델을 가전, 자동차 등 에지디바이스에서도 잘 작동할 수있도록 해주는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을 개발한 ‘에너자이’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