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블랙록, 골드만삭스 등 금융회사 6곳과 MOU를 맺고 추진 중인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은 최대 5000억달러 규모의 새로운 금융시장을 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구상의 방안 중 하나로 거론되는 게 GPU를 담보로 GPU 구매 자금을 빌리는 건데요. 하지만 금융권은 엔비디아와 협력하면서도 GPU의 장기 가치 평가, 미래 중고 가격 예측, 대출 상환 능력 검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뒤에 돈을 빌려줄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GPU는 금융회사가 돈을 맡길 수 있는 담보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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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담보대출, 대출 유동화 증권, 보험… GPU 기반 증권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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