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피지컬AI의 관건은 데이터화돼 있지 않은 사람들의 노하우, 즉 암묵지를 어떻게 데이터화하느냐에 달렸다고 하는데요. 인간의 암묵지를 어떻게 데이터 자산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김준하 광주과기원(GIST) 김준하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숙련공이나 명장처럼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분들, 기계 소리만 딱 들어도, 만져만 보면 아는 분들의 머릿속부터 모아서 데이터해야 합니다. 임금피크제를 적용할 것이 아니라 인센티브를 적용해서 이분들의 노하우를 자산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