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세 명이 퇴사했는데 새로 뽑는 대신 그들이 쓰던 컴퓨터에 AI 에이전트를 설치해 일을 시킵니다. 김지현 테크라이터가 소개한 ‘퇴사자 에이전트’의 모습입니다. 남은 직원들도 AI로 여러 명 몫을 해낸다면 회사는 사람을 더 뽑거나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렇게 몇 년이 지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AI 잘 쓰는 직원에게만 일이 몰리면 또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