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흥신소처럼 귀신같이 잠재고객사의 영업 상대를 찾아내 비즈니스를 하는 노하우입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AI로 분석해 영업해야 할 대상을 찾아주는 솔류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캔버스의 김우진 대표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잠재고객사에서 구매결정에 관여하는 사람을 어떻게 파악하느냐 하면요. 예를 들면 소셜미디어에서 이 분이 올린 포스팅입니다. 어떤 계약을 마무리한 뒤 고생했다고 구매팀 관계자들을 맨션한 겁니다. 축하하는 포스팅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구매결정 관계자들을 알 수 있는 시그널이죠."


"미국의 잠재고객사의 중요 인사가 한국에 온다는 데이터가 딱 수집이 된 거죠. 한국인과 결혼식으로 하러 말이죠. 그래서 콜드메일 보내고 가이드도 해드리면서 미팅을 주선하게 된 겁니다."